유튜브 영상 「토론토 콘도 살 때, 이건 나중에 못 고칩니다 | 실제 4채 구조 비교」
"주방과 거실이 벽으로 막혀 있는데, 이 벽 허물 수 있나요?" 고객분들께 실제로 받는 질문입니다.
제 판단은, 콘도는 인테리어보다 구조를 먼저 봐야 한다는 겁니다. 바닥도 화장실도 주방도 돈 들이면 바뀌지만, 집의 뼈대 구조는 살 때 이미 정해져 있고 나중에 파실 때도 그대로 따라가니까요.
방만 나누는 벽은 콘도 이사회 승인과 시청 건축허가를 받으면 손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. 그런데 건물을 받치는 벽과 층을 관통하는 배관은 사실상 손대기 어렵습니다. 그래서 최근에 직접 본 콘도 4채를 위치와 뷰는 빼고 구조만 놓고 비교했습니다.
첫 번째 집은 65만 5천 불에 관리비 852불, 레노베이션을 싹 했는데도 들어가서 한 번 꺾이는 통로는 그대로였습니다. 네 번째 집은 60만 불에 747스퀘어피트로, 55만 불에 나온 세 번째 집보다 100스퀘어피트 남짓 작은데 내놓은 값은 5만 불 높았습니다.
영상에서는 네 채를 차례로 걸어 들어가며 세로형인지 가로형인지, 문 열자마자 클로젯과 세탁실이 어디에 있는지, 그 방이 문과 창을 갖춘 독립된 방인지를 봅니다.
▶ 영상으로 보기: https://youtu.be/3mjkXqanDRM
설명란 전문과 영상은 블로그에도 있습니다 → https://realtycontents.tistory.com/612
박셰프의 부동산이야기 · 박구용 Kay Pak
#박셰프의부동산이야기 #토론토부동산 #캐나다부동산 #토론토한인 #토론토콘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