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튜브 영상 「토론토 집값 6년 만에 최저… 바닥보다 먼저 봐야 할 3가지」
"바닥, 언제예요?" 9월 상담에서 집을 갖고 계신 분도 사려는 분도 결국 이 질문으로 모였습니다.
제 대답은 "저도 모릅니다"입니다. 바닥은 지나고 나서야 보이거든요. 그래서 제 판단은, 바닥을 맞히는 것보다 먼저 확인할 것이 세 가지 있다는 겁니다.
콘도를 갖고 계신 한 분은 "2024년에 팔까 고민했을 때보다 10만 불이 떨어져 있더라고요" 하셨고, 사려는 분은 "이만큼 떨어졌으면 이제 사야 하는 거 아닌가" 하셨습니다.
기사에서 6년 만에 최저라고 한 토론토 집값은 91만 7,600불로, 1년 전보다 5% 정도 낮습니다. 9월에 광역토론토에서 팔린 콘도는 3채 중 2채가 60만 불 아래였고, 콘도 값은 1년 사이 토론토 시가 6%, 미시사가나 마컴 같은 905 지역이 12% 내렸습니다. 다만 이 숫자들은 시장 전체의 자리이지, 지금 보고 계신 집의 값은 아닙니다.
영상에서는 이 집의 진짜 비교 가격, 클로징 때 가격이 흔들려도 감당할 수 있는지, 이 상태가 오래가도 버틸 수 있는지를 상담에서 나온 질문과 함께 하나씩 봅니다.
▶ 영상으로 보기: https://youtu.be/AaLfFv72R_M
설명란 전문과 영상은 블로그에도 있습니다 → https://realtycontents.tistory.com/614
박셰프의 부동산이야기 · 박구용 Kay Pa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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