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튜브 영상 「토론토 근교 98만 불 타운하우스, 오퍼 13건, 121만 불에 팔렸습니다 — 이 가족은 안 샀습니다」
마음에 드는 집에 여러 사람이 몰리면, 나도 놓치면 안 될 것 같죠.
제 판단은, 이 가족이 기준을 지킨 게 잘한 선택이라는 겁니다. 놓친 게 아쉬울 수도 있지만, 이 가족에게는 예산도, 혼자 관리할 수 있는 크기도 중요했으니까요.
집을 사려는 분은 혼자 살면서 집에서 일하는 따님이고, 한국에서 어머님이 몇 달씩 와 계십니다. 그날은 제가 대신 같은 날 두 집을 보고 왔습니다.
리치몬드힐 집은 98만 9천 불에 나와 사겠다는 제안이 13건 들어왔고 121만 불에 팔렸습니다. 이 가족 예산 100만 불보다 21만 불 높은 값입니다. 마캄 집은 78만 8천 불에 나왔다가 그날 거래가 되지 않았고, 83만 9천 불로 다시 나와 있었습니다. 한 집은 넘쳤고, 한 집은 모자랐습니다.
영상에서는 두 집을 현장에서 차례로 보고, 광고에 「2+2」라고 적힌 마캄 집의 지하 방과 전기 패널 벽장에서 들어오던 찬바람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▶ 영상으로 보기: https://youtu.be/1kj_2heOK74
설명란 전문과 영상은 블로그에도 있습니다 → https://realtycontents.tistory.com/615
박셰프의 부동산이야기 · 박구용 Kay Pa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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