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튜브 영상 「"결국 100만불 선 무너집니다" 2026년 토론토 집값 하락의 전말과 유일한 탈출구 (RBC 금리 충격 발표)」
"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습니다." 광역토론토 평균 집값 100만 불이라는 심리적 마지노선이 끝날 위기에 와 있습니다.
제 판단은, 지금 이 하락세라면 당장 이번 달 100만 불 선이 무너진다는 겁니다. 바닥에 닿은 듯한 모습은 보이지만 소폭의 추가 하락 가능성은 열어 둬야 하고, 오르더라도 아주 천천히 회복할 거라고 봅니다. 1월 현재 시각으로는요.
작년 말과 올해 초에 주택 판매 상담을 몇 건 했는데요. 셀러는 "정말 그렇게 많이 떨어졌냐"고 하시고, 바이어는 "그렇게 떨어졌다면서 아직도 이렇게 비싸냐"고 하십니다. 양쪽 기대치가 아직 못 만나고 있는 거죠.
12월 평균 주택가격은 전월보다 32,723불 내린 1,006,735불로, 최근 5년 중 가장 낮습니다. 거래량은 25년 만에 가장 적었습니다. 그런데 토론토 시 타운하우스 평균가만 12.10% 올랐습니다. RBC는 기준금리 2.25%가 올해 유지되고 다음 변화는 인상 쪽이라고 봤습니다.
영상에서는 12월 TRREB 통계 그래프와 2024~2025년 여덟 번의 금리 인하 목록을 보여 드리고, 셀러와 바이어의 기대치가 어디쯤 있는지 손으로 짚어 가며 설명합니다.
▶ 영상으로 보기: https://youtu.be/1S0657curVk
설명란 전문과 영상은 블로그에도 있습니다 → https://realtycontents.tistory.com/568
박셰프의 부동산이야기 · 박구용 Kay Pa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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